지인과의 카톡 중 노트필기에 도움이 된 유튜브 영상을 소개해주셨다. 소개해 주신 유튜브를 검색하는 카테고리 안에 김민식 PD의 세바시 영상이 있었다.
영상을 보고, 확 ~ 끌렸다.
그래서 책을 사서 읽었다.

책을 읽다가 김민식 PD의 블로그에 들어갔다.
'나도 김민식 PD를 따라 티스토리 블로그를 해야겠다!'는 생각을 했다.

이 부분을 읽다 또 멈추고 유튜브에서 'MBC 프리덤'을 찾아봤다.
'세상에 이렇게 유쾌한 파업이 있을 수 있나?'
'MBC 프리덤' 2012년 버전에 이어 서울역 버전, 2017년 라이브 버전... 봤다.
사장을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무릎 꿇고 외치기도 하고, 도망가는 사장 차 옆에 타서 자신이 왜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는지 해명해달라는 부분에선 좀 귀여우셨다.
인간적으로 끌려서 이 분의 말씀대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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