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그만 두기로 했다. 너무 열심히 모드가 또 튀어나왔다. 대충 즐기며 하질 못 했다.
일주일 가량 하며 얻은 성과는 휴대폰 3시간 동안 하지 않은 게 가장 큰 소득이었다. 그리고 미루던 잡지 정리를 하며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려보는 계기가 됐다.
근데 단점은 그 시간동안 책을 너무 읽어버려서 머리가 복잡해졌다.
일주일 동안 열심히 살았다. 오전, 오후로 근데 그게 나한텐 무리였다. 뇌를 많이 쓰다 보니 움직임이 줄었고, 그로 인해 통증이 늘었다. 아니다 싶으면 얼른 접는 게 답이다.
'일상 > 일상속에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애플 뮤직으로 갈아타다 (0) | 2022.03.18 |
|---|---|
| 회사 언니가 꿈에 나타났다. (0) | 2022.03.13 |
| <하루 3시간 자발적 감금> 프로젝트 시작 (2) | 2022.03.01 |
| 첫 개인전 후기 (0) | 2022.01.23 |
| 오징어 게임을 보고 (0) | 2021.10.30 |